|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1월25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12월12일 18시09분 ]

광주시는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열린 “도자 바자회”가 지난 11일 시청 2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사)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주최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09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도자 바자회는 13일까지(3일간) 개최되며 조합원들의 우수한 전통도자작품 20여점과 생활도자기 및 소품 100여점이 기존 가격 대비 50%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기탁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정영민 도예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우수한 도자기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청주 기자
올려 0 내려 0
이청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성남시, 갈보리교회와 부설주차장 100면 공유 (2019-12-12 18:11:51)
여주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단계 상승 (2019-12-12 18:08:01)
광주시 퇴촌면, 사랑 가득 행복...
백군기 용인시장, 설 앞두고 중...
2020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
곽상욱 오산시장 오색시장 찾아...
평택시문화재단 이상균 대표이...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
용인시 올해 중소기업 300여사...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