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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07일 17시00분 ]
 신한금융투자는 7일 에이스토리(241840)에 대해 3분기 2억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된다며 올 하반기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연구원은 "에이스토리의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8.7% 감소한 41억원, 영업손실 2억원을 전망한다"면서 "3분기의 경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시즌2' 관련 제작이 유일한 수익 인식 항목이라 하반기 내내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 
이어 "4분기의 경우 '하자있는 인간들' 편성이 11월에 시작되지만 아직 세부 내용은 지상파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올해 별도 매출액은 346억 원, 영업이익은 16억 원으로 추정되지만 향후 작품 협상 여부에 따라 추가 변동 가능성도 있다게 홍 연구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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