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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9월01일 17시20분 ]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4경기 만에 안타를 날렸다.
추신수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LA 에인절스전에서 4타수 2안타를 쳤던 추신수는 이날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시즌 타율은 0.263을 유지했다.
추신수는 1회말 시애틀 선발 토미 밀론의 몸쪽 직구를 공략해 우전안타를 날렸다. 그러나 이후 후속 타선이 침묵해 추가 진루에 실패했다.
이후 타석에서는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3회 밀론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한 추신수는 5회 2루수 앞 땅볼로 아웃됐다. 추신수는 8회 타석에서도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9회말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2연승을 올린 텍사스는 시즌 67승 70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3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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