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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8월18일 17시00분 ]

 지난 16일, 여주시(시장 이항진)와 ㈜브레스큐브(대표 백창열)가 ‘4차 산업 기반의 미래형 웰니스시티 스마트 복지와 지자체-기업의 상생’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업무협약이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주시가 노인복지와 시민행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의 도입과 함께 ‘웰니스시티 스마트 복지의 선도적 도시’라는 상징성을 갖추게 됐다.
더불어 이번 협약을 주도한 기업인 주식회사 브레스큐브는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 위주로 형성된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에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주시는 지방 지자체의 심각해져가는 인구 고령화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보건복지 시스템을 성장시키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브레스큐브는 각종 IOT 장비를 지원하고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등 4차산업의 스마트 기술들을 활용한 ‘V-케어 시스템’ 서비스로 여주시 시민들에게 스마트 복지시대를 열 것이며 한층 더 성장한 시민안정망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브레스큐브는 최첨단 IT 기술을 통한 웰니스를 구현하기 위하여 산업자원부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18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휴먼케어플랫폼 기술을 단독으로 이전 받고 업계의 중심에 서 있는 기업이다.
더군다나 업계의 예상을 깨고 수익기반의 상업적인 서비스모델이 아닌 공공서비스를 먼저 들고 나와서 더욱 비상한 관심을 받게 되었다. 
브레스큐브 관계자는 “우리가 추진하는 모든 프로젝트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 산업과 관련된 모든 업계의 서비스와 제품, 정보는 ‘신뢰’가 최선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신뢰성’과 ‘공익성’에서 인정을 받아야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사업성이 없다고 봐야한다.”라며 진정한 지자체와 기업의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비스와 기술은 ‘V-케어’로 명명됐으며, 웰니스시티 구축의 첫발을 IOT 장비와 스마트 디바이스 웨어러블을 통한 노인복지(실버케어), 응급상황에 따른 중앙모니터링 시스템, 민감한 개인정보의 비식별화 시스템 등으로 시작하게 됐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본 협약을 통해 웰니스시티를 선도적으로 구축을 하게 됐다”고 밝히며, “그 첫 사업으로 ‘V-케어’를 시작하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복지를 통한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4차 산업의 기술과 서비스, 제품을 활용해 효과적인 예산운영이 가능하게 될 것이고 더불어 혁신적인 건강인센티브 바우처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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